6개월만에 공개적으로 글을 작성하는데 포스팅 주제가 좀 그렇군요.

위 내용은 미즈의 한 게시물(뻔한 거짓말 베스트 15위까지)을 참조하여 제 마음대로 대충 수정한 것입니다.

저런 거짓말들은 내심 귀엽습니다.

그런데, 요즘 뉴스를 보다보면 아무런 반성의 기미도 보이지 않는 거짓말들에 분통이 터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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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G_0013 by kiyong2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

 
6월 2일에는 회사를 땡땡이 치는 한이 있더라도 부모님과 형제들의 손을 부여잡고 투표소로 향해야겠습니다.
뻔한 거짓말에 응징을 가하는 첫 걸음이 되리라 믿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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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Z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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